2026년 1월 11일, 주님의 수세주일을 맞이하여 예수님께서 요단강에서 세례를 받으시며 공생애를 시작하신 그 거룩한 순간을 기억합니다.

 

예수님의 세례는 단순한 의식이 아니라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중요한 사건이었습니다.

 

이날 하늘이 열리고 성령이 임하셨으며, 하나님 아버지께서 직접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말씀하셨습니다.

 

아래 버튼을 클릭하시면 1월 둘째주일 주님의 수세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을 PDF 파일로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1월 둘째주일 성경말씀

오늘의 복음서 말씀은 마태복음 3장 13-17절입니다.

 

"이 때에 예수께서 갈릴리로부터 요단강에 이르러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려 하시니 요한이 말려 이르되 내가 당신에게서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하시니 이에 요한이 허락하는지라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그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하늘로부터 소리가 있어 이르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은혜로운 주일 되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