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8일, 해외선교주일을 맞이하여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하라는 주님의 지상명령을 기억합니다.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예수님은 특정 민족이나 국가만을 위한 구원자가 아니라 온 세상의 구세주로 오셨습니다.

 

이 주일을 통해 세계 곳곳에서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님들을 위해 기도하고, 우리 모두가 선교적 사명을 깨닫는 시간이 되길 소망합니다.

 

아래 버튼을 클릭하시면 1월 셋째주일 해외선교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을 PDF 파일로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1월 셋째주일 성경말씀

오늘의 복음서 말씀은 요한복음 1장 29-42절입니다.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이르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는 사람이 있는데 나보다 앞선 것은 그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내가 와서 물로 세례를 베푸는 것은 그를 이스라엘에게 나타내려 함이라 하니라

 

요한이 또 증언하여 이르되 내가 보매 성령이 비둘기 같이 하늘로부터 내려와서 그의 위에 머물렀더라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나를 보내어 물로 세례를 베풀라 하신 그이가 나에게 말씀하시되 성령이 내려서 누구 위에든지 머무는 것을 보거든 그가 곧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는 이인 줄 알라 하셨기에

 

내가 보고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언하였노라 하니라"

 

 

 

은혜로운 주일 되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