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안에서 평안을 전합니다. 2026년 2월 9일, 성청주일을 맞이하여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요 빛이라"는 말씀을 통해 그리스도인의 삶을 돌아봅니다.
참된 신앙은 형식이 아니라 실천입니다. 억눌린 자를 풀어주고, 주린 자에게 양식을 나누며, 빛과 소금으로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한 주가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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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둘째주일 성경말씀
오늘의 복음서 말씀은 마태복음 5장 13-20절입니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은혜로운 주일 되시기를 기도합니다.